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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THE PRICE
분양가는 몇 해째 올랐습니다. 같은 자리, 같은 평형이 해마다 비싸졌습니다.
그 사이 금리가 오르고 경기가 꺾이면서 사려는 사람이 먼저 멈췄습니다.
지금 시장에 남아 있는 것은 문제가 있는 집이 아니라, 사려는 사람이 적은 시기를 지나는 집입니다.
WHAT YOU SEE
모델하우스에 놓인 것은 대표 타입 한 채입니다. 평면과 마감은 알 수 있지만, 내가 계약할 호수의 층과 향, 그 창에서 보이는 것은 그 안에 없습니다.
여기는 계약할 그 집의 문을 열고 들어갑니다.
THE DEADLINE
취득세 감면은 계약일이 아니라 잔금일, 곧 취득 시점을 기준으로 합니다.
취득세 50% 감면 기준일
이 날까지 잔금을 치른 세대에 한해 적용
지금 분양하는 아파트는 대부분 준공이 몇 년 뒤입니다. 올해 안에 잔금을 치르는 것 자체가 불가능합니다.